[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파티게임즈(194510)가 급등하고 있다. 중국 시장 진출 기대감은 여전하다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25일 오전 9시24분 현재 파티게임즈는 5450원(13.61%) 오른 4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동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이러브파스타'의 중국 버전인 '전민창천'의 비공개테스트(CBT)가 신작게임 순위 상위권에 들어가면서 흥행 기대감이 있는 상태"라며 "현지 파트너인 텐센트와의 수익배분 비율도 타 게임개발사 대비 상당히 우호적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이동륜 연구원은 "중국 춘절로 인해 CBT 결과발표가 지연되고 있다"면서도 "CBT 당시 순위가 높았던 점을 감안할 시 서비스 승인에 문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