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전 세계 1000호 매장인 '미국 캔자스 시티'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937년 7월13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탄생한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부드럽고 달콤한 맛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으며, 2004년 12월16일 서울 신촌점을 시작으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4일 국내 총 10개 매장에서 각각 선착순 1000명의 고객에게 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대표 제품인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도넛을 증정한다.
해당 매장은 영등포점, 부산서면점, 건대스타시티점, 대전둔산점, 대구동성로점, 천안터미널점, 원주터미널점, 동탄메타폴리스점, 수원인계점, 전북도청점 등이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고객에게 보답하는 의미에서 진행하게 됐다"며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응원해주는 팬을 위해 더욱 맛있는 도넛과 서비스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1000호 매장 오픈 기념 이벤트 이미지. (사진제공=크리스피 크림 도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