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현대백화점(069960)은 설 연휴 직후 점포별로 '포스트 설 마케팅'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목동점은 20일부터 22일까지 영패션전문관 유플렉스 대행사장에서 '갭(키즈) 패밀리 대전'을 열고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21일부터 23일까지 '신학기 페스티벌'도 연다. 아디다스키즈, 베네통키트, 리바이스키즈, 빈, 블루테일 등 아동 브랜드와 함께 컴프프로, 포룸F 등 아동 전문 가구 브랜드 등 총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주요 상품으로 '블루테일 책가방 세트' 6만4000원, '리바이스키즈 데님' 5만9000원, '컴프프로 슈퍼 1400책상' 174만4000원, '포룸F 전자동 높낮이책상 1350 사이즈' 165만원 등이 있다.
또한 점포별로 다양한 문화 이벤트와 주부 고객 대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역센터점은 21일부터 인기 드라마 '미생 사진전'을 진행한다. 드라마 미생의 촬영 현장 미공개 사진 및 촬영 소품을 전시하고, '웹툰과 드라마의 비교', '명장면 &명대사' 공간 등을 함께 마련해 무료 관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압구정본점은 21일부터 23일까지 컬처파크 문화홀에서 '뽀로로와 마법의 과자' 뮤지컬을 개최하고 현대백화점카드 회원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촌점은 21일부터 22일까지 '명절 후 주부고객 케어서비스'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에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을 대상으로 손마사지, 아로마 테라피 등의 서비스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