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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입력 : 2015-02-15 오후 1:30:18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인기 캐릭터 완구 등 총 800여 품목을 선보일 예정으로 균일가 행사, 브랜드 할인 등을 통해 정상가 대비 최대 5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설 명절 기간은 크리스마스와 어린이날에 이어 완구 매출이 가장 높은 시기로 다양한 인기 캐릭터 완구를 저렴하게 선보여 매출 반등을 시도한다는 계획이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북치는 뽀로로', '봉제 타요', '춤추는 라바' 등을 각 1만원 균일가에 선보이고 '타요 중장비 토토·프랭크·크리스', '라바 덩크슛 농구대', '라바 스마트 옐로우' 등을 각 2만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또한 '트롬 베어 90cm'를 50% 가량 저렴한 3만원에, '뉴 뽀로로 멜로디 안전그네'를 40% 가량 저렴한 5만4000원에 판매한다.
 
'영실업 또봇W 쉴드온'도 15% 가량 저렴한 4만1000원에, '뽀로로 분수 목욕놀이'와 '번개맨 긴팔 의상세트'도 10% 가량 저렴한 각 3만4300원, 4만4800원에 선보인다.
 
이와함께 '브이텍', '라디오 플라이어', '립프로그' 등 10여개 인기 브랜드 완구 전 품목에 대해서도 최대 40% 할인판매를 진행하고 '또봇', '카봇'등 인기 완구물량도 평상시 대비 두 배 이상 준비해 선보인다.
 
김진욱 롯데마트 토이저러스팀장은 "설 명절 직후 아이들 선물 수요와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가 국내 완구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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