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한화건설, '창원 가음 꿈에그린' 완판
입력 : 2015-02-12 오후 4:08:52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한화건설이 창원시 성산구 가음 7구역에 재건축하는 '창원 가음꿈에그린'이 뜨거운 분양열기에 완판됐다.
 
한화건설은 지난 9일부터 견본주택에서 진행한 창원 가음 꿈에그린의 계약에서 4일 만인 12일 오전 계약률 10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계약자들이 몰려 대기번호를 받은 뒤 30~40분씩 기다렸고, 미계약 물량에 대한 문의전화도 이어졌다.
 
창원 가음 꿈에그린은 '창원의 강남'이라 불리는 성산구 가음동 13번지에 위치하고 있어서 분양 대박이 예견된 바 있다.
 
지난달 23일 오픈한 견본주택에는 주말 3일간 2만5000명의 구름인파가 몰려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청약 평균 186대 1, 최고 29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 만에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한화건설의 창원 가음 꿈에그린은 지하 2층, 지상 30층 아파트 6개동 규모로, 총 749가구 중 170가구가 일반 분양이다.
 
공급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88가구(일반분양 53가구), ▲70㎡ 54가구(일반분양 0가구) ▲84㎡A 377가구(일반분양 26가구), ▲84㎡A2 8가구(일반분양 7가구), ▲84㎡B 110가구(일반분양 60가구), ▲100㎡ 85가구(일반분양 15가구), ▲110㎡ 27가구(일반분양 9가구)로 구성됐다.
 
강진혁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창원의 황금입지인 성산구에 위치하며 교통, 학군, 편의시설, 자연환경 4박자가 갖춰져 높은 인기를 얻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높은 청약 경쟁률에 이어 계약도 단기간에 완료되어 창원 가음 꿈에그린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며, 창원가음 꿈에그린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77-4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 1666-7490)
 
◇창원가음 조감도.(자료=한화건설)
 
김영택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