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동훈기자] 최용석
다음카카오(035720) IR 셀장은 12일 실적 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 콜(전화 회의)에서 "검은사막의 작년 12월 말 결제액 기준 매출은 23억원 정도이고, 회계적으로 반영된 수치는 약 5억7000만원"이라고 밝혔다.
최 셀장은 또 "검은사막의 총 가입자는 150만명 수준이고, PC방 순위는 10위 내외이며 점유율은 2%, PC방 가맹점 수는 1만500개"라며 "초반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이런 반응을 유지하는 게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캐릭터나 대륙 등의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유료 아이템도 다양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