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동훈기자]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열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전화회의)에서 "리니지 이터널은 개발에 박차를 가해서 올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고, 내년에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윤 CFO는 "리니지 이터널은 글로벌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글로벌 서비스를 가동시켜 테스트 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엔씨클라우드는 글로벌 서비스를 하기 위한 여러가지 요소 중 하나"라며 "리니지 이터널과 병렬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