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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전문 PF, 전문건설인력 양성 위해 강사로 변신
건설교육원과 '공사계약 관리과정' 개설 MOU 체결
입력 : 2015-02-10 오후 4:07:41
[뉴스토마토 신지하기자] 법무법인(유한) 율촌(대표 우창록 변호사)이 전문건설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강사로 나선다.
 
율촌은 10일 섬유센터빌딩 회의실에서 건설기술교육원과 '공공발주 공사계약 관리과정 개설'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설교육원이 오는 3월부터 개설하는 공공발주 공사계약 관리과정 강좌는 전문건설인력을 양성을 목적으로 건설업체 및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발주기관 공공건설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사진으로는 율촌의 전문 PF들이 나서며 '공공건설 법령 및 이슈 소개, 부당특약 대응방안, 계약관리 실무' 등 공공건설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율촌의 박주봉 부동산건설그룹 변호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전문건설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개발 및 학술연구 등에 대해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향후 건설기술자 교육 전문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율촌의 부동산건설그룹과 건설기술교육원이 10일 강남구 섬유센터빌딩 회의실에서 공공발주 공사계약 관리과정 개설을 위한 MOU를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율촌)
신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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