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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새 가정배달 혜택 적용
입력 : 2015-02-05 오전 11:24:57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매일유업(005990)은 이달부터 가정배달 서비스인 매일다이렉트에 새로운 고객 혜택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가정배달 서비스 이용 기간에 상관없이 일괄적으로 적용하던 할인 혜택을 기간에 따라 재편했다.
 
6개월 이하 음용 고객은 총금액의 5%가 할인되며, 7개월~12개월 이하 음용 고객은 7% 할인, 1년 이상 음용 고객은 10% 할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8개월 이상 가정배달 서비스를 이용한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상하목장 유기농 신제품(딸기, 바나나, 코코아) 1박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친구를 추천하면 본인과 친구 모두에게 10%의 할인 혜택 쿠폰이 제공되는 '친구추천 이벤트', '발렌타인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
 
매일다이렉트 서비스는 홈페이지(direct.maeil.com)와 콜센터(1588-1539)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가정배달 전용 제품인 '새벽목장' 우유는 한 번에 대량 생산하는 시중 우유와 달리 고객이 주문한 양만큼만 한정 생산된다.
 
전용 목장의 건강한 젖소에서 짜낸 깨끗한 1A등급 원유가 공장까지 이동하는 시간을 4시간 이내로 최소화하고, 전체 생산 시간을 8시간 이내로 단축한 12시간 생산 시스템인 '하프 데이(Half-day)' 시스템으로 신선함을 유지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지속해서 매일다이렉트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재정비했다"며 "매월 다양한 이벤트로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다이렉트 혜택 프로그램 배너. (사진제공=매일유업)
 
정해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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