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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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시대, 공유경제와 사물인터넷의 미래>
IT전문가 차두원과 진영현이 쓴 이 책은 사물인터넷 발달로 인한 초연결 시대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위협 요인들과 경제사회의 변화, 사용자 경험의 중요성과 기술획득 전략 등을 제시한다. '공유경제'와 '사물인터넷'이라는 중요한 두 가지 키워드를 정확히 이해하고 독자들이 앞으로 초연결 사회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만들어갈지에 대해 서술한다.(한스미디어·1만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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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인문학: 진격의 서막>
하버드의 두 과학자 에레즈 에이든과 장 바스티스 미셸이 '구글 북스 라이브러리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한다. 이들은 구글 북스의 데이터를 최초로 다룬 인물로, 구글은 2004년 이후 지금까지 3000만권 이상의 책을 디지털화했다. 한국어판에서는 친절한 인포그래픽으로 인문학과 과학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사계절출판사·2만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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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그래피 매거진 이슈2 김부겸>
광고가 없는 양장본으로 한 호에 한 인물을 소개하는 격월간지 바이오그래피가 2호를 발행했다. 이번 호의 주인공은 김부겸 전 국회의원이다. 자서전 형식을 띈 이 책은 경상도 출신인 김 전 의원이 민주당에서 정치를 하면서 겪었던 우여곡절을 담고 있다. 11개의 에피소드 아래 진보와 보수, 호남과 영남의 경계에서 정치를 하며 겪었던 여러 일화들을 사진과 인터뷰, 글로 전한다. (스리체어스·1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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