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동훈기자]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퍼즐 게임 ‘모두의쿠키'가 다운로드 100만 건을 넘어서고 카카오 게임하기·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등 3대 모바일 게임 마켓의 각종 부문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모두의 쿠키는 지난 27일 서비스 시작 직후 카카오 게임하기 인기 부문 1위에 올랐고, 애플 앱스토어에도 무료 인기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또 이틀 만에 구글 플레이 신규 인기무료?인기무료 1위를 달성했다. 다운로드 수도 출시 이틀 만에 100만 건을 넘었다.
넷마블은 이 같은 성과를 기념해 특정 미션을 수행하면 게임 아이템을 2배 제공하는 행사를 내달 1일까지 선보이고, 100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선착순으로 치킨 상품권을 제공하는 등의 이벤트도 내달 2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다.
박영재 넷마블 본부장은 "초반 상승세에 힘입어 이용자 층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며 "앞으로 이용자 지향적 업데이트와 색다른 이벤트를 진행해 넷마블 대표 인기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넷마블게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