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바른손이앤에이가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사흘째 급락세다.
30일 오전 9시23분 현재
바른손이앤에이(035620)는 전날보다 124원(12.10%) 떨어진 901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한데 이어서다.
바른손이앤에이는 지난 28일 오전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 21억원에 영업손실 68억원, 당기순손실 227억원을 기록했다며 관리종목 지정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자본잠식률은 34%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공지를 통해 바른손이앤에이의 주권매매를 11시56분부터 이후 30분 경과시점까지 정지시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