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27일
게임빌(063080)의 글로벌 신작 히트 사례가 늘고 있는데다 대기 중인 신작의 기대감도 높은 것으로 보고 목표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미드코어, 하드코어 장르의 글로벌 론칭 중박급 히트 사례가 누적 중"이라며 "2분기까지 '별이되어라' 중국 시장 론칭 모멘텀과 글로벌 론칭, '제노니아'의 글로벌 론칭, '크리티카' 중화권 시장 론칭 모멘텀이 대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드래곤플라이', '엑스엘게임즈', '지노게임즈' 등 주요 PC업체들과 제휴해 이들 업체들의 대표 PC게임을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해 퍼블리싱하기로 한 것도 긍정적이라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