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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조직은 어떻게 혼란을 기회로 바꿀까>
MBA 출신 경영전문가 오리 브래프먼과 테드엑스(TEDx) 강연자인 주다 폴락이 혼란과 불활실성을 창조성의 원천으로 활용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책 속에서는 체계화와 최적화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혁신성과 창조성이 사라진다는 이들의 주장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구체적으로 실리콘밸리의 기업은 물론 병원, 정부, 미군 등 거대하고 체계적인 조직에서 실제로 혼란을 어떻게 도입해 어떤 성과를 거뒀는지 살펴 볼 수 있다. (부키·1만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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