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집 방송에서는 작년 겨울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으로 패션의류와 패션잡화, 침구, 아웃도어, 언더웨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총 30여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 지난해 연간 히트상품에 이름 올린 이태리 패션 잡화 브랜드 브레라의 '양털 웨지부츠'로 최초 론칭가 대비 28% 할인된 7만9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박승건 디자이너 브랜드인 푸시앤건의 '헤링본 롱코트'는 최초 론칭가 대비 21% 할인된 14만80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영국 '로라에슐리'의 극세사 침구(50% 할인, 7만9900원), 어반 시크 캐주얼브랜드 퍼스트룩 에디션'의 콰트로 구스다운'(15% 할인, 27만8000원), 보정속옷 브랜드 아키 바이 아시다미와의 언더웨어 6종 세트(최18% 할인, 13만9900원)도 선보인다.
또한 모바일 쇼핑을 즐기는 엄지족을 위해 '다福 이벤트'도 운영한다.
오는 25일까지 CJ오쇼핑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번 특집 방송 상품을 포함해 TV홈쇼핑 방송 상품을 2번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CJ원포인트를 두배 더 적립해준다.
◇(사진제공=cj오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