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감계 푸르지오 내방객.(자료=대우건설)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올해 첫 분양에 나선
대우건설(047040)의 '창원 감계 푸르지오' 견본주택이 주말 3일간 1만7000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해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지난 9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창원 감계 푸르지오'는 지하2층, 지상 17층~25층, 8개동으로 전용면적 기준 59~84㎡ 총 583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전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돼 높은 인기를 끌었다.
'창원 감계 푸르지오'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861만원이며, 입주예정일은 오는 2017년 2월이다.
계약금(10%)은 2회 분납(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60%)은 이자 후불제이다.
'창원 감계 푸르지오'의 청약일정은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1일이며, 26일부터 28일까지 지정 계약을 받을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본격적으로 반등한 분양 시장에 대한 관심이 연초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면서 "중소형 타입의 단지 구성과 차별화된 상품 구성 등으로 지역 내 실수요층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113번길 13(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94-1번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800-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