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이대호, 부산관광경찰 홍보대사 위촉
입력 : 2014-12-31 오후 1:52:21
◇이대호. (사진=이준혁 기자)
  
[뉴스토마토 이준혁기자] '빅보이' 이대호(32·소프트뱅크 호크스)가 부산의 관광경찰대를 알리는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한다.
  
부산지방경찰청은 "프로야구 선수 이대호를 부산관광경찰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위촉에 따라 이대호는 향후 1년 동안 부산관광경찰 홍보대사로서 관광객을 상대로 안전한 부산관광 이미지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지방경찰청은 "외국인 관광객 1400만 시대를 맞아 부산관광경찰대남포센터를 열며, '안전한 부산관광'을 적극 홍보하면서 외국인들이 다시 부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해 '굴뚝없는 부가가치 산업'으로 부산경제에 일조하고자 국제적 프로야구 스타인 이대로를 경찰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위촉 배경에 대해 밝혔다.
  
한편 이대호는 올해 정규시즌 '19홈런 68타점, 타율 3할'의 성적을 올려 소속팀의 퍼시픽리그 우승과 바로 뒤이은 일본시리즈 우승까지 힘을 보탰다.
이준혁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