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텔레칩스가 신규 칩과 반도체 솔루션 업체의 인수합병 기대감으로 상한가에 안착했다.
14일 오전 10시 19분 현재 텔레칩스는 1750원(+14.64%) 급등한 1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은 이날 "텔레칩스의 중요한 성장동력이 될 신규칩의 필드 테스트 결과가 좋게 나와 실적 증가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신규칩이 매출에 본격적으로 기여하는 시기는 3분기쯤"이라고 밝혔다.
또 하나대투증권은 "텔레칩스의 인수 예정 업체는 반도체 솔루션 관련 업체로 영업이익률 30% 이상"이라며 "다양한 고객 기반을 갖고 있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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