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KT&G(033780)는 '제11회 웹어워드코리아'에서 제조업 분야 대상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웹어워드코리아'는 인터넷 전문가 2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올해 구축된 홈페이지 중 가장 혁신적인 웹사이트를 시상하는 행사다.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에서 후원한다.
KT&G 홈페이지(www.ktng.com)는 총 13개 부문 68개 분야에 걸쳐 총 716개 업체가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비주얼 디자인, 콘텐츠, UI(User Interface), 서비스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지난 8월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에서도 최적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재구축했으며, 사용자를 고려해 간결하면서 통일성 있게 메뉴와 콘텐츠를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KT&G 관계자는 "홈페이지 월 방문자 수가 재구축 전보다 50% 이상 늘어 고객으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 평가 리포트를 꼼꼼히 분석한 후 장점은 강화하고, 단점은 보완해 고객 편의성을 더욱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KT&G 홈페이지 이미지. (사진제공=KT&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