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하이네켄 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데낄라로 맛을 더한 맥주 '데스페라도스(DESPERADOS)'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알코올 도수 5.9도인 '데스페라도스'는 황금빛의 라거 맥주에 데낄라 맛을 더한 프리미엄 맥주로, 청량감과 상쾌한 맛이 장점인 라거 맥주와 강렬한 맛이 나는 데낄라의 맛의 균형을 완벽하게 맞춘 것이 특징이다.
슬림한 바디 라인과 정면에 자리 잡은 강렬한 색상의 로고는 제품의 독특하면서도 프리미엄한 이미지를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지난 1995년 프랑스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전 세계 8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6년 연속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달부터 홍대, 이태원 등 서울 시내 주요 상권에 있는 바와 펍, 클럽 등에서 즐길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desperadosbeer.com) 또는 페이스북(/Desperados)에서 확인하면 된다.
하이네켄 관계자는 "데스페라도스가 가진 잠재력에 대해 대단히 큰 자신감을 느끼고 있다"며 "새로운 제품을 경험하려는 열망이 크고,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하려는 열정으로 가득한 젊은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데스페라도스'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하이네켄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