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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슈, 스파클링 사케 '미오' 출시
입력 : 2014-12-10 오후 7:17:06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사케 수입·유통업체 니혼슈 코리아는 연말을 맞아 스파클링 사케인 '미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미오'는 상쾌한 거품과 함께 알코올 도수 5도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적절한 감미와 산미가 균형을 유지한다.
 
또한 담백한 맛과 향이 뛰어나며, 용량도 300㎖로 작아 연말 송년회나 파티 등과 같은 모임의 건배주로도 좋다.
 
가격은 1만2000원이며, 전국 주요 백화점과 선술집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니혼슈 관계자는 "사케 주류 카테고리에서는 색다르게 스파클링한 맛으로 높은 도수에 부담이 있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라며 "국내에서 다양한 사케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미오'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니혼슈 코리아)
 
정해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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