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국제엘렉트릭(053740)은 최대주주인 히타치국제전기가 상장폐지 신청을 위한 절차 개시 요청에따라 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상장폐지 신청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심사결과 상장폐지가 이루어지고 그 시점에 소액주주가 남아 있는 경우 최대주주는 정리매매기간 및 상장폐지 후 일정기간(6개월 예상)동안 매도하고자 하는 소액주주들로부터 그 주식을 공개매수가격과 동일한 주당 2만5000원에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