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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이달 말 까지 겨울 시즌오프..최대 80%↓
입력 : 2014-12-03 오전 9:39:12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신라면세점은 겨울 시즌오프 '레드 세일'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일은 브랜드 및 품목에 따라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신라면세점의 연중 최대 행사로 전 점에서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레드 세일'에는 코치, 멀버리, 끌로에, 지방시, 토리버치,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해외 유명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이외에도 아이웨어, 럭셔리 패션 브랜드도 선보이며  패션시계의 경우 최대 40% 할인가에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시즌오프와 함께 각 점 별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울점은 15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배우 이종석과 함께하는 신라호텔 디너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15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2매씩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총 25명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응모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디너 이벤트는 내년 1월 30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된다.
 
인천공항점은 신라면세점을 첫 방문하거나 첫 출국하는 모든 고객 대상으로 하루 동안 VIP 혜택을 제공한다.
 
최대 9만원 금액사은권, SK-Ⅱ 사은품 증정 등의 혜택을 신라면세점 신규 가입고객에 한해 제공한다. 역시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인천공항 루이비통 매장 앞, 42번 게이트 앞, 탑승동 중앙에 위치한 신라면세점 안내데스크에서 증정 받을 수 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다수의 유명브랜드가 참여하고 면세가에 최대 80%까지 할인이 더해진 겨울 최대 할인 행사"라며 "12월 출국하는 고객들에게는 놓쳐서는 안되는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신라면세점)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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