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제일모직의 에잇세컨즈는 비정상회담 멤버 4명과 함께 릴레이 일일 판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4일부터(15일, 21일, 22일) 네 차례에 걸쳐 줄리안, 에네스, 샘오취리, 알베르토 등 비정상회담 멤버 4명과 에잇세컨즈의 가을·겨울 핵심 아우터 릴레이 일일판매를 실시한다.
이들은 하루씩 에잇세컨즈 대표 매장에서 2시간 동안 에잇세컨즈 아우터를 판매하고, 가장 많이 판매한 한 명의 멤버를 '패딩왕'으로 선정해 내달 초 삼청동 하티스트의 후원 단체에 패딩 점퍼 50벌을 기부할 예정이다.
오는 14일 오후 4시 명동점에서 줄리안의 일일판매를 시작으로 15일 알베르토(롯데월드몰점, 오후 12시), 21일 샘오취리(강남점, 오후 4시), 22일 에네스(가로수점, 오후 12시)의 릴레이 일일 판매가 이어진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상품은 에어구스, 라쿤다운, 다운점퍼 등으로 일일 판매 행사 시간에 방문하면 2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에잇세컨즈는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이번 일일 판매 예상 패딩왕 사전투표를 진행한다. 판매왕을 맞춘 당첨자 10명에게는 라쿤다운을 증정하고 참가자 100명을 선정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온라인 할인쿠폰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3일이다.
◇(사진제공=제일모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