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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플로)국내주식형 32일만에 순유출 전환
입력 : 2014-11-11 오전 8:45:31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이 32일만에 순유출세로 돌아섰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6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30억원이 빠져나갔다. 공모펀드에 133억원이 들어왔지만 사모펀드에서 163억원이 줄어든 영향이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291억원이 유출되며 닷새째 감소세다.
 
채권형 펀드는 1255억원이 유입, 사흘째 증가세다. 국내 채권형 펀드에서 971억원 늘었고 해외 채권형 펀드는 284억원이 증가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는 이틀째 감소세다. 이날 1조4443억원이 줄었다.
 
전체 펀드 설정원본은 1조1968억원 줄어든 398조937억원을 기록했다.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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