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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두정3차, 3.3㎡당 700만원대 분양
입력 : 2014-11-10 오전 11:20:19
◇e편한세상 두정3차 투시도.(자료=대림산업)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삼호가 오는 14일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대에서 'e편한세상 두정3차'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지하 3층, 지상 15~27층, 11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59㎡ 154가구 ▲75㎡A 166가구 ▲75㎡B 48가구 ▲82㎡ 26가구 ▲84㎡A 296가구 ▲84㎡B 302가구로 총 992가구의 대단지다.
 
e편한세상 두정3차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로 264(두정동 71-13번지)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평균 분양가는 3.3㎡당 700만원 후반대로 인근 시세에 비해 저렴하게 책정됐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1호선 두정역 역세권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두정동과 신부동에 구축된 생활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철도와 광역 교통망을 두루 갖춘 역세권 아파트다.
 
철도 교통망으로는 1호선 두정역과의 거리가 370m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1번국도가 단지 앞쪽에 위치하고 있어 천안과 아산 시내로의 빠른 이동은 물론, 수원·평택·천안·세종시 등 인접한 도시까지도 편리한 이동이 가능한 위치다.
 
또 경부고속도로 천안IC가 1km이내 위치해 있어 서울, 부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이미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진 두정동의 인프라와 신부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천안종합터미털을 한번에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아파트다.
 
 
단지 인근에 북일고와 북일여고 등 명문고교가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특히 두정동은 그 동안 중대형 면적 위주로 공급이 이루어져 중소형 주택형에 대한 수요가 풍부하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모든 세대가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은 59㎡~84㎡ 사이의 중소형(총 992가구) 주택형 위주로 구성된다.
 
특히 59㎡ 주택형은 지난 2003년 이후 11년만에 선보이는 소형 주택형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e편한세상 두정3차에는 입주자를 위한 e편한세상 만의 앞선 설계를 적용한다. 중소형 주택형이지만 판상형 3.5bay 또는 4bay를 적용해 풍부한 채광과 통풍도 우수하다.
 
또 곳곳에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하여 입주자의 생활편의와 효용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주방설계와 보조공간을 확보했으며, 생활 스타일을 반영해 기호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일부 세대에는 가변형 벽체를 적용했다.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4일 3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8일, 계약기간은 12월 3일~5일이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문의 041-561-3131)
 
김영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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