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신한은행은 고령화와 저금리 시대를 대비해 은퇴준비를 원하는 부부 100쌍을 초대해 부부은퇴교실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신한은행)
4회째를 맞는 부부은퇴교실은 은퇴에 관심이 높은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은퇴 후 행복한 삶을 주제로 한근태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의 강연과 은퇴상품, 은퇴자산관리솔루션 등에 대한 강의 및 현장 상담 등을 통한 은퇴설계를 체험했다.
이번 은퇴교실은 7개월에 걸쳐 준비한 은퇴설계 시스템 'S-미래설계' 를 선보이는 자리였다. 현장에서 미래설계 컨설턴트가 'S-미래설계' 를 통해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9월부터 은행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이나 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고객을 직접 찾아가 은퇴자산관리 교육 및 은퇴설계 상담을 진행하는 '미래설계캠프'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