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CJ제일제당(097950)은 피부가 거칠어지는 겨울철을 맞아 먹는 화장품 이너비를 앞세워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너비는 날씨가 추워지는 11월부터 2월까지의 매출액이 평월과 비교해 20% 이상 성장할 정도로 겨울철 효자 상품으로 꼽힌다.
우선 CJ제일제당은 이달 말까지 올리브영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
'이너비 아쿠아리치'와 '이너비 아쿠아퍼펙션'은 1+1 이벤트를 열고, '이너비 뷰티비타민'과 '이너비 잇뷰티'는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또한 오는 10일까지 올리브영 페이스북 페이지와 카카오스토리 올리브영 채널에서 '겨울철 피부고민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 관련 글에 환절기 피부고민을 댓글로 남기면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 각각 5명씩 총 10명을 추첨해 '이너비 아쿠아뱅크'를 제공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져 피부가 건조해지는 불편함을 호소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이너비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 다가오는 겨울철에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너비는 CJ제일제당의 오랜 연구와 축적된 기술력으로 지난 2010년 국내 최초로 출시된 먹는 화장품이다.
히알우론산 함유로 체내에 수분을 공급해 얼굴뿐만 아니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이너비 아쿠아리치', '이너비 뷰티비타민', '이너비 아쿠아퍼펙션' 등 캡슐형 건강기능식품과 음료 형태의 제품인 '이너비 잇뷰티' 등으로 구성된다.
◇'이너비 아쿠아리치'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CJ제일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