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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파크' 세종 에비뉴힐 상가 경쟁입찰
입력 : 2014-11-05 오후 4:02:52
[뉴스토마토 방서후기자] 세종시 최초 유러피안 스트리트몰인 '세종 에비뉴힐'이 상가 경쟁입찰을 실시한다.
 
'세종 에비뉴힐'은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1-5생활권에 조성되는 세종시 최초 유러피안 스트리트몰 상가로, 지하 1층에 뽀로로파크가 입점을 확정했다.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판매시설과 근린생활시설, 지상4~6층은 정부부처 산하기관과 PB센터, 법인 사업자 및 개인 사업자 등이 입주할 수 있는 첨단 섹션 오피스로 구성된다.
 
이번 입찰은 C53블록 19개 점포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최고가 낙찰 방식으로 1인당 최대 3개까지 응찰이 가능하다. 낙찰자가 2인 이상일 경우 공개추첨으로 최종 낙찰자를 결정한다.
 
신청 접수는 세종시 대평동 264-1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같은날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입찰 및 개찰이 진행된다.
 
계약은 4일 오후 3시부터 다음날인 5일 오후 4시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입찰 보증금은 1000만원이다.
 
분양 관계자는 "뽀로로파크의 파급효과는 투자자들이 더 잘 알고 있다"며 "분양가 역시 착한가격을 내세워 투자자들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뽀로로파크로 인해 향후 미래가치 상승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 세종 에비뉴힐 조감도
 
방서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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