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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대선, 폰타 현 총리 1위 유력
입력 : 2014-11-03 오전 8:16:22
[뉴스토마토 우성문기자] 2일(현지시간) 열린 루마니아 대통령 선거에서 빅토르 폰타(사진) 현 총리의 1위가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로이터통신)
2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투표 종료 후 조사 기관 4곳이 발표한 출구조사에 따르면 폰타 총리는 38.2%~41.5%의 득표율로 선두를 기록했다.
 
클라우스 요하니스 후보는 31.2~32.1%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다.
 
공식 개표 결과는 3일에 발표될 예정이지만 현재까지는 과반 득표자가 나올 가능성이 낮아 결선 투표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번 대선에는 중도 좌파인 폰타 총리와 중도 우파인 요하니스 후보를 포함해 총 14명이 출마했다.
 
우성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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