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S-Oil(010950)이 파라자일렌(PX) 가동률을 현행 90% 수준을 유지할 뜻을 밝혔다
S-Oil은 27일 3분기 경영실적발 컨퍼런스콜에서 "파라자일렌 공장의 가동률이 92.3%이며, 향후에도 마진이 현저히 개선되지 않는 한 현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그간 파라자일렌 시장 상황에 맞춰 생산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왔다"면서 "마진 상황에 따라 파라자일렌 대신 믹스드자일렌(MX)을 판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