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알에프텍이 무선충전 상용화 시점이 예상보다 빠를 것이란 증권가 분석에 상한가다.
27일 오전 9시28분 현재
알에프텍(061040)은 전 거래일 대비 810원(14.97%) 오른 6220원에 거래 중이다.
곽찬 신영증권 연구원은 알에프텍이 자기공진방식 무선충전 상용화 시기를 2015년 하반기에서 상반기로 앞당길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그동안 자기공진방식 무선충전 상용화에 걸림돌이던 송수신부 코일의 비대화와 인체무해성 문제가 일정 부분 해소됐다는 설명이다.
곽 연구원은 "최근 스마트폰 시장은 기술 혁신 강도 둔화라는 문제를 겪고 있는 만큼 무선충전이 세트업체의 가치를 높이는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