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동서(026960)가 대장균군 논란이 일단락되며 급반등을 시도했지만, 반발 매수세가 잠잠해진 모습이다.
22일 오전 9시5분 현재 동서는 추가 상승을 시도하다 장중 하락 약보합권 전환했다. 전일 오후 장 들어서는 동서의 주가가 큰 폭으로 올라 13.5% 상승으로 마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일 대장균군이 검출된 제품을 섞어 완제품을 만들어 논란이 된 동서식품의 시리얼 완제품을 검사한 결과 대장균군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