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강진모 아이티센 대표이사는 20일 UN 세계 전자정부 평가 세계 1위를 기념하여 안전행정부 주최로 열린 기념행사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IT업에 종사하면서 다년간 대규모 공공 IT 사업에 참여해 독창적인 기술력과 창의적인 사업 수행 능력으로 국가 정보화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IT 서비스 이노베이션 포럼위원으로 정부 IT 기획단계에서의 중장기적인 발전전략 수립하는 등 큰 기여를 했다는 평이다. 안 대표는 다년간 안전행정부, 외교부, 국세청, 국회도서관 등 주요 공공기관의 대규모 정보화 사업에 참여해 임무를 수행해왔다.
강진모 대표는 "국가가 인정한 전자정부 유공자로 선정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부와 국가사회 정보화 발전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이티센 강진모 대표이사가 전자정부 유공자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오른쪽부터 아이티센 강진모 대표, 대리시상자 박경국 안전행정부 1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