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모두투어(080160)는 다음달 8일 타이완 가오슝 대강산 골프클럽에서 '제1회 타이완관광청배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순수 아마추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상품은 3박4일 일정으로 다음달 6일에 출발하고, 부산상품은 4박5일 일정으로 다음달 5일, 3박4일 일정으로는 다음달 7일에 출발하도록 구성됐다.
대회방식은 동일스코어 경우 연장자 우선, 인코스 스코어가 좋은 쪽을 우선시하는 '신 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아이언세트, 골프백 등을 제공하며 우승과 상관없이 참여만 해도 다양한 경품이 쏟아진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대회가 열리는 가오슝 대강산 골프클럽은 국제공항에서 약 3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도착 당일부터 주변 곳곳을 관광할 수 있다"며 "야간골프도 가능하고 코스 지형마다 크고 작은 호수가 있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모두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