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성문기자] 애플이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8일(현지시간) 포스브에 따르면 애플은 현지 시각 16일 오전 '특별 행사'를 개최하겠다는 초대장을 언론 매체들에 공식 발송했다.
애플은 "길어도 너무 길었다(It's been way too long)"라는 문구를 넣은 초대장을 발송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16일 행사에서 태블릿 아이패드와 PC 맥의 신모델을 공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맥용 운영체제(OS) 새 버전인 'OS X 요세미티'의 정식판도 공개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했다.
이번 행사는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 본사 내 '타운 홀' 강당에서 열린다.
한편 이 같은 소식에 뉴욕 증시에서 애플의 주가는 2.08% 오른 100.80달러를 기록했다.
◇애플이 발송한 초대장(사진=Forbe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