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콘돔 제조업체
유니더스(044480)가 정액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12분 현재 유니더스는 전날보다 285원(14.81%) 오른 221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세계보건기구(WHO)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모유와 소변, 그리고 정액에서도 검출됐으며 회복기 환자의 정액에서 최소 70일간 생존한다고 발표했다.
유니더스는 미국 대외원조를 담당하는 국제개발처에 콘돔을 납품하는 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