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한국시티은행이 '하이서울페스티벌' 후원사로 나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일 씨티은행은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는 서울대표축제이자 아시아 최대 거리예술축제 '하이서울페스티벌'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하이서울페스티벌은 올해로 12년째 진행되는 행사로 '길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열린다. 서울광장부터 서촌까지 6곳에서 7개국 52개 단체의 다양한 거리공연 등이 이뤄진다.
씨티카드 프리미엄 서비스는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서울광장에서 '씨티 페스티벌 인 하이서울페스티벌(Citi Festival in Hi Seoul Festival)'을 진행한다.
행사장은 와인/다이닝존과 카페존으로 운영되며 서울시민들을위한 다양한 식음료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판매한 수익금은 기부될 예정이다.
와인/다이닝존에는 뱅주의 Wine on Draft 이탈리아 와인 2종과 존쿡의 델리미트의 핫도그, 살라미 플래터 등 스페셜 메뉴 2종, 애플사이더 써머스비가 준비된다.
카페존에서는 가비양의 드립커피와 쿠키, 올리타리아의 비니거 에이드, 그리고 소프트리는 유기농 우유아이스크림을 선착순으로 무료로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약 800명에게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경품 스크래치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으로 가족들과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