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교보위드기업인수목적에 대해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사한 결과 26일 이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교보위드기업인수목적은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지난 8월21일 설립됐으며 공모를 통해 78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교보위드기업인수목적은 제조업,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 하수-폐기물 처리·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 건설업, 출판·영상·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 등을 합병대상으로 한다.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