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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키즈, 아동 책가방 예약판매 실시
입력 : 2014-09-22 오전 10:17:20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제일모직의 빈폴키즈가 '초등학교 신학기 책가방'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빈폴키즈는 다음달 19일까지 빈폴닷컴(http://www.beanpole.com) 온라인 쇼핑몰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신학기 초등학교 책가방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예약판매를 진행하는 상품은 총 12세트로 내년 주요상품을 엄선해 선보이며 다음달 22일 이후 순차적으로 배송할 계획이다.
 
빈폴키즈 초등학교 책가방은 지난 2년 간 완판행진을 기록하는 등 빈포키즈의 대표적인 히트상품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빈폴 고유의 프리미엄 체크패턴을 기반으로 세련된 클래식풍의 디자인으로 컬러와 상품구성을 다양화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컬러는 네이비와 레드를 기본으로 블루, 오렌지, 핑크, 그린 등으로 확대했다. 빈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잘 드러나는 상품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부각되며 빈폴키즈 고유의 토끼인형 액세서리는 디자인 포인트의 역할을 하며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또한 편안한 착장감, 경량화, 내구성 등 기능성을 보다 강화했다.
 
'3 레이어(3-layer) 쿠션'의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등판은 척추곡선을 따라 평판 및 쿠션을 넣어 몸에 밀착할 수 있게 입체적으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목, 허리, 등 부위의 쿠션감이 강화돼 충격을 흡수하고 신체를 보호해주도록 설계됐다.
 
또한 메인 제품을 600g 대로 경량화해 성장기 아이들의 무게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어깨끈에는 볼륨 에어메쉬 소재를 사용해 어깨에 가해지는 부담을 완화했다. 또한 인체에 직접 닿는 목이나 허리 부분에는 쿨맥스 소재를 사용, 통기성을 높이고, 땀을 원활하게 배출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한편 이번 예약판매간 동안 책가방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히 제작한 프리미엄 네임택과 맞춤 네임카드도 제공할 예정이다.
 
빈폴키즈 관계자는 "올해 키즈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책가방 예약판매는 빈폴키즈 책가방에 그동안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예약판매는 브랜드의 입장에서는 미리 시장반응을 조기에 예측하고 각 상품의 물량을 조정할 수 있고 브랜드의 겨울 전략상품인 책가방을 미리 선보여 전략적으로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빈폴키즈)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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