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바이오신약 개발 전문업체 바이로메드가 자체 개발한 허혈성 지체질환 치료제가 미국 임상1상 시험 결과 부작용 없는 우수한 치료결과가 나왔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31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바이로메드는 630원(+6.62%) 오른 1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11.87% 급등하기도 했지만 상승폭을 절반 정도 축소한 상태.
허혈성 지체질환은 흡연, 당뇨, 고혈압 등에 의해 발생하는 질병이다.
회사 측은 "이번 임상시험 1상을 통해 혈류량 증가와 탁월한 통증 감소, 궤양 치료효과를 확인했다"며 "지식경제부가 추진중인 바이오스타 프로젝트 과제 수행 중 얻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안에 임상시험 2상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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