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올해 추석 전 한국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공급된 돈이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났다.
(사진=뉴스토마토)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8월25일부터 9월5일까지 추석진전 10 영업일동안 금융기관에 공급된 화폐는 4조6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0억원(1.1%) 증가했다.
순발행액은 화폐 발행액에서 환수액(한은이 금융기관으로부터 거둬들인 돈)을 뺀 값이다.올해는 화폐 발행액보다 환수액이 줄어들어 순발행액이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