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노랑풍선이 '세계문화유산지 캄보디아 씨엠립·앙코르와트 4일·5일' 기획전을 준비했다.
캄보디아는 앙코르 문화의 대표적 유적지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앙코르와트 등 천년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오래된 문화와 함께 때 묻지 않은 자연이 공존해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 받는 여행지다.
이번 기획전은 3박4일과 3박5일 두 가지 일정의 상품으로 마련됐으며, 직항노선을 통해 이동한다. 상품가는 30만9100원부터다.
회사 측은 야간시티투어와 유적지 툭툭이,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마사지 등 10가지 특전이 준비돼 있으며, 일정 중 민속쇼를 관람하며 저녁을 먹는 '압살라 민속쇼&디너와 로터스 수끼' 등 특식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노랑풍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