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밀레는 추석 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다음달 2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밀레 멤버십 카드인 '엠포인트(M-Point)' 카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35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약 10만원 상당의 내피 패딩재킷을 증정한다.
내피 패딩재킷은 두께는 얇지만 보온력은 뛰어나 단독으로도 착용하며 다른 아우터 안에 받쳐 입어 보온력을 배가시키기 좋은 아이템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사용하던 아웃도어 제품을 매장에 가져오면 새 제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주는 보상 판매 이벤도 실시한다. 중고 아웃도어 제품을 매장에 가져온 후 등산화, 배낭, 신규 출시한 재킷, 다운재킷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결제금액에 따라 2만원에서 최대 7만원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엠포인트 카드 가입은 밀레 전국 매장 어디에서나 간단하게 신청이 가능하며 카드 발급 후 곧바로 제품 구매 및 적립이 가능하다.
밀레 관계자는 "부담 없는 가격대에 실속을 겸비한 아웃도어 제품이 추석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보다 경제적으로 아웃도어 제품을 추석 선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밀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