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유통 전문기업인 프리지엠이 대규모 합병 신주 상장 부담에 하한가까지 떨어지고 있다.
27일 오전 9시 57분 현재 프리지엠은 750원(-15%) 급락한 4250원을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거래량은 2만 2000여건으로 전날 거래량(581건)을 크게 웃돌고 있다.
전날 프리지엠은 "27일 518만 9916주가 추가 상장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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