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하나대투증권은 22일
신세계(004170)에 대해 추석을 포함한 7~8월 양호한 실적 개선세가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만원을 제시했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 250만원으로 전년 대비 6.5% 증가할 것"이라며 "실적 가시성이 높은 영업면적 확대가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영업면적 확대로 2016년 외형이 60% 정도 증가할 것이란 진단이다.
그는 "센텀(1500억원) 확장 리뉴얼을 비롯한 하남(3000억원), 동대구, 김해(2500억원), 강남(2800억원) 리뉴얼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