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광주요는 추석을 맞이해 '한가위 선물 특선'을 진행한다.
전통 그릇에 현대적 재해석을 더해 품격까지 고루 갖춘 세트를 선보였다.

전통 문양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던 수과문 오복세트
(사진)'는 영원한 행복과 장수, 자손 번창의 의미를 지녀 길상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하기에 좋은 제품이다.
통일 신라시대부터 전해 내려온 '석류'와 '복(福)' 문양을 새겨 넣었으며, 종지·밥·국·면기 등 다양한 사이즈의 볼로 구성됐다. 가격은 13만4000원.
또 전통 유물을 재현해 낸 '음양각 매화꽃잎 계영배'도 선물로 제격이다.
계영배는 회사 측이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복원한 전설 속 술잔으로, 7부 이상 술을 채우면 모두 밑으로 흘러내리며, 지나친 욕심을 경계하고 정도를 지킨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청자와 백자 2가지가 있으며 가격은 각각 29만원, 25만3000원이다.
이밖에 한국 전통 사발을 모티프로 한 '캐주얼라인 2인 홈세트(사진)'는 실속형 선물세트로 꼽힌다.
손물레 느낌을 살린 자연스러운 질감과 사발을 떠올리게 하는 소박한 형태미가 돋보이며, 천

연 광물에서 얻은 100% 천연유약이 사용됐다.
컬러는 미송(솔빛), 미설(눈빛), 미솜(솜빛), 미율(밤빛) 4가지로, 가격은 15만8000원이다.
이번 한가위 선물 특선은 광주요 온라인 쇼핑몰, 경기 이천과 서울 가회·한남, 부산 등 직영점 4곳과 주요 백화점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