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미국 정부의 구제 금융 정책과 기대 이상의 경제지표 발표로 글로벌 증시 전반이 강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금융시장이 안정되면서 우리 원달러 환율도 안정되고 외국인도 연일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주식 매수 대기 자금도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
여의도 증시전문가들은 증시가 급등에 따른 숨 고르기 과정이 진행될 수도 있겠지만 각국 정부의 정책이 집행되고 있고,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있어 추가 상승이 지속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의 하락반전 시그널이 확인되기 이전까지는 주식을 보유하는 관점에서 대응하는 것이 나아 보인다는 견해다.
종목접근은 유가상승과 환율하락의 수혜주이면서 경기민감주이자 상승에서 소외됐던 소재업종과 1분기 실적개선 기대에 재고도 빠른 속도로 줄고 있는 전기전자 업종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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