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사모펀드(PEF)' 과정을 오는 10월 27일부터 개설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생은 다음달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사모펀드의 조성, 벤쳐, 메짜닌, 벌쳐, 바이아웃 등 투자 유형별 특징과 국내·외 사모펀드 사례를 통해 PEF 전문지식과 실제 딜 구조화 관련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원 관계자는 "수강생들은 현업 사모펀드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사모펀드 투자전략, PEF 회계, 세제 및 해외 선진 금융투자기법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기간은 10월27일부터 11월14일까지 총 9일, 35시간이다. 교육대상자는 사모펀드, 자산운용·투자은행(IB)업무 종사자 또는 교육희망자도 가능하다.
수강신청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모펀드 과정(자료제공=금융투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