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롯데하이마트(071840)는 오는 31일까지 하이마트 쇼핑몰에서 인기상품을 선착순으로 파격 할인하는 '대박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에 이은 두 번째로 1차 때보다 규모를 확대해 모두 15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이며, 품목에 따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추석을 맞이해 LED TV, 노트북 등 기존 인기 제품군외에 생활가전 제품 라인업을 추가 확대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블랙박스(코피아)를 12만9000원에 한정수량 특가 판매하며, 휴대용 DVD플레이어(필립스)와 블루투스 스피커(필립스)를 각각 15만9천0000, 16만 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대형팬(웰러빙)을 4만3000원에, 탄소 발열매트(대웅모닝컴)를 12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32인치 LED TV(LDK·23만9000원), 15.6인치 노트북(아수스·36만9000원), 청소기(AEG·8만9000원), 전자레인지 (동양매직·5만9000원) 등을 한정수량 파격 특가에 판매한다.
할인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1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하이마트 쇼핑몰(www.e-himart.co.kr) 또는 모바일 하이마트 쇼핑몰(m.e-himart.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이번 행사 기간 동안에도 매일 하나의 제품을 선정해 선착순 파격특가로 판매하는 '하이마트 대박박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대 24만원 상당의 제품을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4시에 한정수량으로 9900원에 선착순 구매할 수 있다.
선우영 롯데하이마트 EC사업부문장은 "첫 대박딜 행사 이후 추가 행사에 대한 고객문의가 꾸준히 이어져 상품을 더욱 보강하고 확대해 앙코르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의 대박딜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해 하이마트 쇼핑몰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